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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피스・드・본느 (Hospices de Beaune) 특집 |
Burgundy, Beaune의 지역에서 태어난 오스피스・드・본느의 와인은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기부를 하여 만들어진 포도밭으로 유명합니다.
매년 11월 셋째주가 되면 Beaune에서 행해지는 와인 옥션에 참가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온 사람들이 오크통 경매로 부르고뉴 와인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폐사에서는 크리스티와 협력하여 와인 옥션에서 오크통으로 행해지는 옥션(경매낙찰)
도 대행 하고 있습니다. 그 해에 낙찰을 받으면 병으로 받기까지 약 2년이 걸립니다.
만약 2년을 기다리지 않고 금년 중에 받길 원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데 그러한 분들을
위해 과거 빈티지의 오스피스・드・본느 와인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폐사가 취급하고 있는 오스피스・드・본느의 와인을 숙성시켜 병으로 채우는 과정을
맡기는 곳의 네고시앙은 크리스티의 시니어 컨설턴트인 앤토니 핸슨(Anthony
Hanson)씨가 추천한 전통과 신용 있는 최고의 네고시앙인 Albert Bichot이므로
안심하고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스피스・드・본느의 특징인 와인 라벨에 자신이 좋아하는 회사명과 이름등을
새겨 넣는 것도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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